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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답이 있다 생각하는가?

category Self-Improvement/정토불교대학 2018. 10. 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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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는 답이 있을까?



    [그림 1]


     인생에는 답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우리는 자주한다.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성공한 인생, 답 같은 인생들을 이야기한다. 물질적 성공, 명예, 사회적 지위 같은 것을 말하며 그것들이 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 성공이 인생에서의 답이 될 것인가?


    우리는 어떤존재 인가?


     나는 어디서 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싶으면, 나는 어디서 부터 왔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인간은 무엇인가? 인간은 5만년전 아프리카 대륙에서 시작된 신생 종이다. 인류이다. 영장류에서부터 시작해서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인간이 되었다. 이런 존재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기는 하다. 우리는 창조되었다. 우리는 진화되었다. 처럼 아직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없다. 만약 창조론이 맞는 것이라고 하면, 성경대로 사는게 맞는 것이고, 진화론이 맞다면 다음에 진행되는 이성적 풀이가 맞을 것이다.


     우리는 다른 동물과 다르지 않다. 뿌리 자체가 동물이니깐 말이다. 우리는 포유류로 분류되어 있을 만큼, 과학은 우리는 다른 동물과 다르지 않음을 시사하고 있다. 우리가 동물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되는 것인가? 다람쥐가 도토리를 찾고, 겨울을 준비하듯이 우리가 인생을 사는 것은 생존과 다르지 않다. 의식주를 해결하고 그안에서 삶을 살아간다. 그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을까 라고 생각한다면 없다. 우리는 동물로 부터 변화해온 인간이다. 그러기에 생존 이외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어떠한 이유는 없다. 다만 더 나은 삶은 위한 선택만 존재할 뿐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개척하는 것이 될 것이다.


    선택과 집중


     이렇게 인생에 자유도가 열려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자유롭게 살면 된다. 그곳에서 행복을 찾으면 된다. 하지만 인간의 삶은 과거부터 공업에서 의미를 찾고 행복을 찾았다. 무슨 말이냐.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인생을 살고 의미를 찾았다는 것이다. 자유롭다고 해서 남을 죽이거나 그러면 감옥간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분노를 산다. 이렇게 아무리 우주의 법칙에서 살인이 허용될지라도 인간의 세상에서는 살인을 하면 자유를 구속받게 된다. 그러므로 이는 좋은 삶의 형태는 아닐 것이다. 그렇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답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부터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세상의 원성을 받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길을 찾는 것이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했을 때 찾아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 원하는 일이 반사회적인 것이라면 세상에 제재를 받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 중 사회의 제재를 받지 않는 일, 더 나아간다면 사회를 위한 일을 한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림 1] https://steemkr.com/kr/@fannyamor/pua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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